Abaut 독립야구단 & 연천 미라클


구단 운영방식

▶ 운영방식

- 새로운 “(유)연천미라클야구단“ 법인을 설립하고 연천군의 지원을 받아 운영. 선수단 규모는 코칭스태프 3명, 선수단 25~30명 수준으로 프로팀 2군, 3군과 대학팀과 교류전을 진행. (시즌 약 40경기)


- 2015년 창단당시, 신서면 연천베이스볼파크 사용을 조건으로 하여, 2016년도까지 연천베이스볼파크 야구장을 사용.


- 전년도 11월 선수를 선발하여, 3월~10월까지 한 시즌 운영.


- 군복무, 전역 선수는 시즌중에 테스트를 받고 입단이 가능


- 15년도 3명, 16년도 2명 등 총 5명의 선수가 KBO리그 팀에 입단.


- 2015년: 이케빈(삼성), 이강혁(NC), 김원석(한화)


- 2016년: 조용성(삼성), 윤국영(NC)

▶ 운영의 어려움

- 모기업이 없는 구단의 특성상 운영비 확보가 어려움.


- 현실적인 독립야구단의 최소 운영 예산은 4~5억으로 보고 있으며, 7억원 정도면 정상적인 운영이 가능하다고 판단.


- 현재 연천미라클은 연천군에서 2억을 지원받고, 여러 군소 스폰서가 지원하고 있으나, 정상적인 운영은 어려움.


- 연천군 외 추가 스폰서 확보가 필요.


- 추가적으로 코칭스태프 선임, 차량운용, 훈련장비 구입, 운동장 사용 등이 운영비 부족으로 원활하게 공급되지 않음.

▶ 비전

- KBO의 선수배출 창구로써 젊은 야구 선수들에게 희망이 되고, 한국야구 저변 확대에 이바지.


- 2017년 독립야구연맹 발족 및 독립리그 시범운영을 계획.


- 해외 경기 및 훈련으로 다양한 국가에서 야구경험 및 민간교류.


- 북미 CAN-AM LEAGUE에 공식 초청되어 있는 상태(미정)


- 중국프로야구리그 팀의 관심으로 2015년 장쑤성 팀과 1개월간 공동훈련 하였고, 광저우, 톈진 팀은 여러 구단에서 연천미라클과 교류를 희망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