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aut 독립야구단 연천 미라클


◆ 독립야구/리그 소개
  • 독립야구단이란?

- 경기를 위한 협의체(연맹, 협회)에 소속되지 않고 독립적으로 선수를 모아 야구단을 구성해 경기를 하는 형태의 팀(야구)을 이야기합니다.


- 기존 프로리그(KBO, 한국야구위원회)나 아마추어협회(KBSA,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에 속하지 않고 독립적인 협의체나 협회를 구성하여 독자적으로 운용하는 야구리그(단 2022년 부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 산하 일반부 에 팀 등록)


- 대학/고교야구 → 독립야구 리그 → KBO리그로 이어지는 아마와 프로의 가교역할.


  • 독립야구리그 현황 (일본, 북미, 대만) 2019년 기준

- 일본: 3개의 독립리그, 18개의 팀이 활동.

 

- 북미: 수많은 독립리그가 있으나, 어느 정도 지위를 인정받는 리그는 4개.

 

- 대만: 대만야구협회 주도하에 1개 리그 설립, 4개팀.



  • 독립야구단 운영목적

- 프로야구에 진출하지 못하거나, 프로야구에서 방출된 젊은 야구선수들에게 재도전의 기회를 주고, 그 꿈을 이룰 수 있도록 육성함.
- 프로야구가 없는 지역 소도시에서 야구를 통해 즐거움을 선사하고, 지역사회 통합의 매개체 역할
- 리그 및 구단 운영에 따른 연고지에 부가가치 창출.



  • 국내 독립야구(리그) 역사 -2026년 3월 수정-

  • 2010년 일본 간사이 독립리그에 진출한 "코리아 해치’ 야구단(2010년 2월 창단) 일본 간사이 독립리그 에 참가했다.


  • 2011년 고양원더스: 국내 최초의 독립 야구단. 연고지는 경기도 고양시였으며, 고양시와 ㈜원더홀딩스가 공동으로 운영하는 것을 골자로 한 계약을 함으로써 창단 ‘위메이크프라이스’ 허민 대표가 창단하여 3년간 운영. 이때는 독립리그를 구성하지 못하였고, KBO 퓨처스리그(2군리그)에 번외 팀으로 참여하였다. 그러나 독립팀 수준이상의 코칭스태프 구성, 많은 외국인 선수 구성 등으로 막대한 운영비 지출에 한계를 느끼고 2014년  9월 11일 해체 되었다. 연간 50억 수준의 운영비 지출함.


  • 2015년 3월 20일(창단식) 경기도 연천군에서 일금이억의 운영지원을 통해 연천 미라클이 창단했다.
  • 연천 미라클 창단 초대 감독은 전 MBC청룡, 전 LG 2군 감독을 역임했던 김인식 감독이 맡았다.


  • 2016년 연천 미라클 외에 저니맨(서울) 12월, 창단되고 향후 2017년 리그 구성을 목적으로 연천 미라클과 협약을 맺었다


  • 2017년 국내 최초 독립리그가 시범으로 운영 되었다. 2팀 연천 미라클, 저니맨(서울) 
  • 저니맨 2017년 리그 우승했다. / 챌린저스(파주) 4월, 위너스(고양)가 12월에 창단했다.


  • 2018년 "KIBA 한국독립야구연맹"이 설립되어 4팀 연천 미라클, 챌린저스(파주), 저니맨(서울), 신한대(의정부)가 참가하여 "KIBA 드림리그"가 3월 29일 서울 목동야구장에서 공식 개막했다. 
  • 챌린저스(파주)가 2018년 KIBA리그 우승했다.
  • "경기도챌린지리그"가 시작되어 3팀 위너스(고양), 블루팬더스(성남) 1월 창단, 레볼루션(양주)가 참가했다. 
  • 위너스(고양)가 2018년 챌린지리그 우승했다.


 <정규 리그 출범 2019년>

 국내 독립리그 연혁 page 참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