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aut 독립야구단 & 연천 미라클


독립야구/리그 소개

▶ 독립야구단이란?

- 경기를 위한 협의체(연맹, 협회)에 소속되지 않고 독립적으로 선수를 모아 야구단을 구성해 경기를 하는 형태의 팀을 이야기합니다.


- 기존의 메인 프로리그(KBO, 한국야구위원회)나 아마추어협회(KBA, 대한야구협회)에 속하지 않고 독립적인 협의체나 협회를 구성하여 독자적으로 운용하는 야구리그.


- 프로리그-(실업리그)-독립리그-대학야구 순으로 이어지는 아마와 프로의 가교역할.

▶ 독립야구단 운영목적

- 프로야구에 진출하지 못하거나, 프로야구에서 방출된 젊은 야구선수들에게 재도전의 기회를 주고, 그 꿈을 이룰 수 있도록 육성함.


- 프로야구가 없는 지역에 야구를 통한 즐거움을 선사하고, 지역사회 통합의 매개체.


- 리그 및 구단 운용에 따른 부가가치 창출.

▶ 국내의 독립야구단(리그)

- 고양원더스: 최초의 독립야구단으로 ‘위메이크프라이스’ 허민 대표가 창단하여 3년간 운영. 이때도 독립리그를 구성하지 못하였고, KBO 퓨처스리그(2군리그)에 번외 팀으로 참여하였다. 그러나 독립팀 수준이상의 코칭스태프 구성, 많은 외국인 선수 구성 등으로 막대한 운영비 지출에 한계를 느끼고 해체. 연간 50억 수준의 운영비 지출.


- 현재 연천 미라클 외에 약 3팀 정도가 창단에 관심을 보이고 있으며, 향후 리그구성도 가능할 전망. 2017년도 독립리그 시범 운영 되었으며 2018년도 정규리그가 시작 되었다 


- 연천 미라클과 저니맨 야구단은 협약을 맺고, 사단법인 한국스포츠인재육성회 산하에 가칭 한국독립야구리그를 설립하여 2017년 시범리그를 진행하고 있다.


- 시범리그를 통해 리그가 발족 된다면, 홈엔어웨이 방식으로 경기가 진행됨. 지역사회 부흥의 초석이 됨.

▶ 독립야구리그 현황 (일본, 북미, 대만)

- 일본: 3개의 독립리그, 18개의 팀이 활동.

 

- 북미: 수많은 독립리그가 있으나, 어느 정도 지위를 인정받는 리그는 4개.

 

- 대만: 대만야구협회 주도하에 1개 리그 설립, 4개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