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am]▶두산 출신 이용찬 등판, 5연승으로 선두

2021-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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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 미라클은 14일 팀업캠퍼스에서 진행된 "2021 독립야구단 경기도리그" 파주 챌린저스와의 경기서 11-4로 승리를 거뒀다.

이날 연천 미라클은 자유계약선수(FA) 미계약자로 남은 이용찬(33·전 두산)을 선발 투수로 올렸다.
지난해 6월 팔꿈치 인대접합 수술을 받은 이용찬은 3이닝 동안 13명의 타자를 상대로 3삼진 2실점을 기록했으며 직구 최고 구속 146km를 기록했다.

5회 초 3점, 6회 초 5점을 뽑으며 타격감을 과시했고 13안타 13볼넷을 뽑으며 공격 야구를 펼쳤다. 이후 차대균, 정택순 등 불펜진이 6이닝 동안 2실점으로 틀어막으며 경기를 마무리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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