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연천미라클 권현우, 일본 독립야구단 효고 블루산다스 스카웃

2018-12-12 1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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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야수 권현우(22) 선수가 일본 독립구단 '효고 블루산다스'에 스카웃 됐다. 부천고를 졸업하고 프로지명을 받지 못한 권 선수는 2016년 연천미라클에서 한 시즌을 보내고 2018년 11월 의경 복무를 마쳤다. 9월 한국을 방문한 일본 BFL 효고, 와카야마 트라이 아웃에 군 복무중 휴가(부대장 승인)를 통해 참가하여 좋은 평가를 받았고 지난달 28일 BFL (현 간사이독립야구리그) 효고 블루산다스 마무리훈련에 참가하기 위해 일본으로 출국 했다.


한편 연천미라클과 효고 블루산다스, 와카야마 파이팅버즈는 2018년 9월 교류전을 통해 업무협약과 양국 독립야구 발전에 관한 교류를 진행중이고 2019년도 2월 간사이 지역 효고현과 와카야마현에서 스프링캠프를 진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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