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2022년 연천군 - 미라클야구단 스포츠 홍보·마케팅 협약

2022-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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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고지 연천군과 함께 창단 8년차 함께 기적을 만들자“

“예산 지원 대폭 증액으로 우수선수 16명 훈련비 전액 지원”

독립야구단 연천 미라클은 26일 연천군청에서 김광철 연천군수, 김인식 감독 등이 참석한 가운데 스포츠 홍보·마케팅 지원과 경기도 연천군을 연고지로 하는데 협약을 맺었다.


창단 8년 차 협약으로 경기도 연천군과 함께 스포츠 홍보마케팅을 통한 구단 명명권을 사용하고 야구를 통한 지역사회 발전과 홍보를 위한 업무 협약에 상호 조인하였다. 지난해 예산 지원 보다 대폭 증액하여 지원함에 따라 올해 우수선수 16명을 대상으로 숙식비 및 훈련비 전액을 지원하는 등 한층 더 좋은 훈련 환경과 혜택을 선수들에게 제공하게 되었다.


2015년 연천 미라클 독립구단이 창단한 이후 여러 독립리그 팀이 출범했으나 재정적 어려움 탓에 3년을 넘기지 못한 팀이 많았다. 하지만 창단 후 연천 미라클은 연천군의 지원을 기반으로 매해 독립리그에 참가와 운영을 하면서 프로 선수 배출을 위해 노력해왔다.


김광철 연천군수는 “예산 지원을 통해서 선수들이 모두 한 단계 더 향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는 한 해가 되기를 기원한다”며 “우리 주민들이 선수들과 함께하는 야구단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인식 감독은 “연천의 든든한 지원이 있었기에 벌써 8차 시즌을 맞이 할수 있었다”며 “말 그대로 기적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고 지역주민과 야구단의 동반성장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연천 미라클은 야구를 통해 연천군민과 함께하는 독립야구단이 되는 것을 목표로 연천군체육회와 다양한 관내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2월 연천 훈련을 시작으로 3월 거제도 스프링캠프로 이동하여 시즌전 막바지 팀 훈련을 할 일정이며 대학팀 등 연습경기 등을 통해 “2022 독립야구단 경기도리그” 개막전까지 실전 감각을 키울 예정이다.



<첨부>

사진1. 독립야구단 연천 미라클은 2022년 협약식 이후 김광철 연천군수와 김인식 감독이 기념사진 촬영 했다.(좌측부터 김재구 문화체육과장, 이규환 문화복지국장, 김광철 연천군수, 김인식 감독, 장태웅 선수, 노찬엽 수석코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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