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am]▶카미스타와 파트너십 10주년, 지속적인 지원 협약

2026-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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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 미라클, 카미스타와 파트너십 10주년 
지속적인 지원 협약

독립리그 선수들의 도전과 성장을 지원하는 지속적인 협력 약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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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일, 연천군을 연고로 하는 독립리그 연천 미라클이 ㈜유니다의 스포츠웨어 전문 브랜드 카미스타(KAMISTA)와 10년간의 파트너십을 기념하는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한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는 의지를 담고 있다.


연천 미라클은 2015년 창단 이후, 2016년 카미스타와 첫 공식 협약을 체결하며 선수단 유니폼과 경기용 의류를 포함한 다양한 스포츠 웨어를 지원받았다. 이러한 지원은 당시 구단 운영에 어려움을 겪던 선수들에게 큰 동기부여가 되었으며, 단순한 공급을 넘어 선수들의 경기 환경과 움직임을 고려한 제품 개발로 이어졌다. 이를 통해 독립리그 선수들이 최상의 컨디션으로 경기에 집중할 수 있도록 뒷받침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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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 미라클은 이후 국내 독립리그에서 정체성을 확립하며, 한화의 황영묵, 롯데의 손호영 등 프로 선수들을 배출하고 4년 연속 경기도 독립리그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리는 성과를 거두었다. 이러한 성장 과정에는 카미스타의 지속적인 지원이 큰 역할을 했다. 카미스타는 ‘선수가 중심이 되는 스포츠웨어’라는 브랜드 철학 아래, 연천 선수들의 도전 정신과 성장 스토리에 깊이 공감하며 동반자 관계를 지속하고 있다.


김인식 감독은 “좋은 품질의 의류 지원은 독립야구 선수들에게 큰 동기부여가 되며, 이에 감사드린다”며 “카미스타는 지난 10년간 단순한 후원사를 넘어, 선수들과 팀을 이해하고 함께 고민해온 진정한 파트너였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선수들이 더 큰 무대를 향해 도전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카미스타 관계자는 “지난 10년간 미라클과 함께한 시간은 카미스타가 추구하는 스포츠 웨어의 방향성과 가치를 증명해 온 여정이었다”며 “앞으로도 선수들의 의견에 귀 기울이며, 현장에서 신뢰받는 브랜드로서 독립야구와 스포츠 문화 발전에 꾸준히 동행하겠다”고 전했다.


카미스타는 이번 10주년을 기점으로 연천과의 협력을 더욱 공고히 하며, 독립리그 선수들이 보다 좋은 환경에서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지원을 지속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독립야구와 야구 문화 전반의 긍정적인 성장에도 기여하겠다는 방침이다.


사진1. ㈜유니다 윤현식 대표이사(좌)과 연천 미라클 김인식 감독(우)이 파트너십 협약 후 사진 촬영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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