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천군, 성남시에 13-2 콜드승… KBO DREAM CUP 준결승 진출
연천군이 26일 화성드림파크에서 열린 2026 KBO DREAM CUP 독립야구대회에서 성남시를 13-2, 6회 콜드게임으로 제압하며 준결승에 진출했다.
양 팀은 3회까지 팽팽한 투수전을 펼쳤지만, 연천군은 4회초 상대 실책과 집중타를 묶어 대거 6득점하며 경기의 흐름을 완전히 가져왔다. 이어 5회와 6회에도 타선의 집중력을 앞세워 추가 득점에 성공하며 점수 차를 벌렸다.
연천군 타선은 찬스마다 집중력을 발휘하며 장단 안타를 생산해 13득점을 기록했고, 선발투수는 안정적인 투구로 성남시 타선을 2실점으로 막아내며 승리를 이끌었다. 수비에서도 실책 없는 탄탄한 플레이를 펼치며 공수에서 모두 우위를 점했다.
반면 성남시는 경기 초반 팽팽한 흐름을 이어갔지만, 4회 수비에서 나온 3개의 실책과 투수진의 흔들림이 겹치며 대량 실점을 허용했고, 끝내 경기의 흐름을 되찾지 못했다.
연천군은 투타의 완벽한 조화를 앞세워 13-2 콜드승을 거두며 KBO DREAM CUP 8강 진출을 확정했다.


연천군, 성남시에 13-2 콜드승… KBO DREAM CUP 준결승 진출
연천군이 26일 화성드림파크에서 열린 2026 KBO DREAM CUP 독립야구대회에서 성남시를 13-2, 6회 콜드게임으로 제압하며 준결승에 진출했다.
양 팀은 3회까지 팽팽한 투수전을 펼쳤지만, 연천군은 4회초 상대 실책과 집중타를 묶어 대거 6득점하며 경기의 흐름을 완전히 가져왔다. 이어 5회와 6회에도 타선의 집중력을 앞세워 추가 득점에 성공하며 점수 차를 벌렸다.
연천군 타선은 찬스마다 집중력을 발휘하며 장단 안타를 생산해 13득점을 기록했고, 선발투수는 안정적인 투구로 성남시 타선을 2실점으로 막아내며 승리를 이끌었다. 수비에서도 실책 없는 탄탄한 플레이를 펼치며 공수에서 모두 우위를 점했다.
반면 성남시는 경기 초반 팽팽한 흐름을 이어갔지만, 4회 수비에서 나온 3개의 실책과 투수진의 흔들림이 겹치며 대량 실점을 허용했고, 끝내 경기의 흐름을 되찾지 못했다.
연천군은 투타의 완벽한 조화를 앞세워 13-2 콜드승을 거두며 KBO DREAM CUP 8강 진출을 확정했다.